Candleworks

  • 2006년 캔들 제품을 판매하고 홈프래그런스 관련한 강좌를 여는 ‘캔들 베이커리’라는 작은 공방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캔들웍스’는 DIY 문화가 자리잡지 못한 한국에 무엇보다 재료의 중요성을 깨닫고 DIY를 위한 홈프래그런스 재료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회사로 사업을 전환하였습니다.

  • 우리는 홈프래그런스 재료 시장이 단가 경쟁으로 인하여 패키지를 포함한 사용자 경험은 외면받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캔들 웍스의 제품이 고객들의 집이나 공방에 놓였을 때 불필요한 시각적 자극 없이 일상과 조화롭게 존재하며 때로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기분 좋은 자극을 줄 수 있길 원했습니다. 그 관점에서 디자인은 정보 외에 불필요한 요소와 장식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하였고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최상의 것들을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것이 재료의 본래의 목적이자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 캔들웍스는 캔들웍스하우스라는 오프라인 공간을 오픈하였습니다. 이 곳은 캔들웍스의 제품이 기획되고 디자인되며 물류가 유통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은 공간입니다. 또한 프래그런스 관련 DIY 강좌를 위한 클래스룸을 운영함으로 고객의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있습니다.

Do It Yourself

We are well aware of how much material inspires creators. For those who are busy and repeatedly living their daily lives and whose creativity is fading, finding materials that can stimulate Do It You and making them into products should be considered not only for materials but also for their experience in using them.

Ingredients and experiences.

In the material market, we saw that customer experiences, including packages, are being shunned due to unit price competition. When Candleworks' products were placed at customers' homes or workshops, they hoped they would be natural and easygoing in their daily lives without unnecessary visual stimuli, so they organized numerous catecory materials in the direction of design that minimizes unnecessary elements other than information.

Creativity.

Why is DIY necessary in this era when everything is digitized and the era of metabus has arrived? Perhaps Candleworks' stubborn idea, which thinks that human creativity begins with the fingertips of touching materials, not the fingertips of touching the iPhone, will be the answer.

We hope Candleworks will continue to grow into a brand that can inspire people who want to make something on their own through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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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