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anong

  • 하농은 1994년 창립 이래로 해외 프리미엄 건축자재들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국내 인테리어의 고급화와 발전을 위해 브릿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책임 있는 시공 능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유수 기업과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 구성원 인터뷰를 마치고 우리는 하농이 기업보다 공동체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라틴어 격언인 ‘All for One, One for All’ 이 하농의 슬로건이 떠올랐습니다. 이는 기업이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을 세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Founder의 생각과 바램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멍에(Yoke)’ 에서 이러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연약한 아기소를 위해 멍에를 함께지고 밭을 가는 어미소의 모습에서 한 사 람을 세우는 리더들의 모습을 보았고 아기소가 성장하여 또 다른 어린소의 멍에를 함께지게 되는 모습에서 기업의 진정한 생명력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 모습이 하농이 꿈꾸는 공동체의 모습과 닮아있다 생각하였습니다. 하농의 로고마크 H가 멍에를 상징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지속가능한이란 말이 유행처럼 많은 기업과 브랜드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사용되고있지만 실상 그 말에 책임을 다하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고 사업적으로 위험을 감수하는 일입니다. 하농은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 브랜드 캐치프레이즈에 그치지 않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조르다노와 리마데시오와 같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위스 lehmann-gruppe와 제휴를 통해 모듈러 목조건축의 불모지와도 같은 한국에 지속가능한 건축을 소개하고 폐기나 재활용이 되지않은 건축재료인 콘크리트를 대체할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ince its foundation in 1994, Haanong has been playing a role as a bridge for the high quality and development of domestic interiors by introducing overseas premium building materials in Korea, and has been growing under the love of leading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and consumers.

After the member interview, we felt that Haanong was more like a community than a company. And the Latin proverb All for One, One for All was used as the slogan of Haanong. This is also Founder's idea and desire that companies should not just pursue profits, but become a community that builds one person. We got this inspiration from "Yoke. I saw the true vitality of the company as the leaders set up a person in the appearance of a mother cow carrying a yoke and plowing a field for a baby cow, and the baby cow grew up and joined another baby cow's yoke. I thought this looked similar to the community that Hanong dreamed of. The same reason is that Haanong's logo mark H symbolizes yoke.

It's a lie that it's sustainable.

Concrete that can't be recycled or discarded.

It's not about sustainability
it's about doing what's possible now.

“To be sustainable, we have to stop lying about being sustainable.”

Sustainable is used as a catchphrase for many companies and brands like a trend, but in fact, fulfilling responsibility for those words is very difficult for companies and taking risks. Haanong is making various attempts and efforts to ensure that a sustainable lifestyle does not stop at a brand catchphrase. As part of this, in partnership with Switzerland's Lehmann-gruppe, it introduces sustainable architecture to Korea, such as barren land for modular wood construction, and suggests alternatives to concrete, a non-disposal or recycling building 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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